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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5년새 간호사 32% 늘었지만…1인당 병상수 편차 커

    2026.07.10 | 조회수 134 | 출처 : 기타정보

  • 최근 5년새 간호사 32% 늘었지만…1인당 병상수 편차 커

     

     

     

     

    전체 간호사 증가로 평균 담당 병상 수는 줄었으나 지역 편차는 여전하며, 간협은 태움 근절을 위해 인력 기준 법제화에 나섰다.

     

     

     

    1. 최근 전체 임상 간호사 수가 늘면서 1인당 평균 담당 병상 수는 1.90개에서 1.31개로 줄었다.

    2. 하지만 서울(0.90개)과 전남(2.29개) 등 수도권과 지방 간의 인력 불균형은 여전히 심각하다.

    3. 간호계는 이런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가 직장 내 괴롭힘의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4. 간협은 최근의 안타까운 사건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실효성 있는 근무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5. 구체적으로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지원센터 고충 상담 강화, 교육전담간호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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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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