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계뉴스
  • '주사이모' 논란에 불법 의료행위 방지법 등장

    2026.01.02 | 조회수 347 | 출처 : 기타정보

  • '주사이모' 논란에 불법 의료행위 방지법 등장

     

     

     

     

    무면허 주사 시술 등 불법 의료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시술을 받은 이용자와 알선자까지 처벌 범위를 넓히는 법안 개정이 추진된다.

     

     

     

    1. 최근 유명인들이 연루된 무면허 주사 시술 논란을 계기로, 음성적인 불법 의료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이 시작되었다.

    2. 이번 개정안은 무면허 시술자뿐만 아니라, 불법임을 인지하고도 시술을 받은 사람까지 처벌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 또한 불법 의료행위를 소개하거나 알선하는 행위, 시술 장소와 자금을 제공하는 행위 역시 명시적으로 금지하여 처벌을 강화했다.

    4. 연예 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소속 종사자에게 불법 시술이 강요되지 않도록 자체적인 점검과 보호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

    5. 이는 시술자 개인의 처벌을 넘어 알선과 수요가 결합된 불법 의료 카르텔을 해체하고,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려는 목적이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

    언론사 : 청년의사

     

     

     

     

     

    ※이 요약은 기사의 핵심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려면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