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새 간호사 32% 늘었지만…1인당 병상수 편차 커
[기타정보] 2026-07-10
2026년 대한간호협회 신년사
2025.12.30 | 조회수 157 | 출처 : 기타정보
2026년 대한간호협회 신년사
대한간호협회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간호법 안착과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1. 대한간호협회는 2025년 6월 시행된 간호법을 성과로 꼽으며, 이를 발판 삼아 간호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2.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돌봄과 만성질환 관리의 중심인 간호의 역할을 강화하고, 하위법령 정비를 통해 법적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3. 특히 환자 안전과 간호사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를 국가의 책무로 강조하며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4. 또한 진료지원 업무의 교육 및 자격 관리 체계를 협회가 총괄하는 구조를 확립하여 간호사의 전문성을 보호하고 왜곡된 비판에 대응하고자 한다.
5. 협회는 2026년을 간호법이 현장에서 신뢰로 자리 잡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 혁신을 증명할 것을 약속했다.
언론사 : 한국방송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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