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 '진료지원업무 교육' 간호 전문기관 수행 요구
[기타정보] 2026-06-22
“지역·필수의료, 사명감 아닌 정당한 보상 시급”
2026.06.24 | 조회수 9 | 출처 : 데일리메디
“지역·필수의료, 사명감 아닌 정당한 보상 시급”
병협회장 “공공정책수가 확대 등 지속 가능 의료체계 구축” 천명
신임 대한병원협회장이 취임 일성으로 필수의료 강화와 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설립 등 안정적 진료환경 구축을 다짐했다.
1. 유경하 제43대 대한병원협회장이 23일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필수의료 소생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2. 그는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병원들이 버틸 수 있도록 정당한 보상과 정책수가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3. 또한 병원들의 의료분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4. 국가 책임형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AI 등 미래 디지털 의료환경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도 다짐했다.
5. 회장은 상급종합병원과 중소병원이 함께 상생하는 건강한 의료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언론사 : 데일리메디
※이 요약은 기사의 핵심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려면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시각 가장 많이 본 뉴스
간호사들, '진료지원업무 교육' 간호 전문기관 수행 요구
[기타정보] 2026-06-22
[헬스포커스] 2026-06-19
[데일리메디] 2026-06-18
[데일리메디] 2026-06-23
“지역·필수의료, 사명감 아닌 정당한 보상 시급” NEW
[데일리메디]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