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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돌아왔지만 ‘환자 진료도 수련도’ 매우 힘들어

    2026.03.27 | 조회수 165 | 출처 : 데일리메디

  • 전공의 돌아왔지만 ‘환자 진료도 수련도’ 매우 힘들어

    김혜리 혈액학회 홍보이사 “현장 시스템은 이전으로 회귀할 수 없는 상황”

     

     

     

     

    전공의 복귀에도 불구하고 혈액내과 진료 현장은 구조적 인력·수련 문제로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으며 전문의 이탈과 연구 기반 약화까지 이어지고 있다.

     

     

     

    1. 전공의가 복귀했지만 진료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는 거의 없고 시스템 자체가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상태다.

    2. 근무시간 제한과 구조 변화로 전공의 증가가 실제 진료 인력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진료 연속성과 수련 과정이 무너지고 있다.

    3. 현재 진료는 전문의와 일부 전문간호사 중심으로 유지되며, 환자 수 대비 실질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4. 전공의·펠로우 인력 부족으로 임상시험과 연구 수행이 어려워지고, 연구 기반 약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5. 전문의 이탈까지 증가하며 다학제 치료 체계가 흔들리고 있고, 구조 개선 없이는 진료 역량 저하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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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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