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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간호사·복지사, 전국 가정에 찾아간다”

    2026.02.13 | 조회수 409 | 출처 : 기타정보

  • “의사·간호사·복지사, 전국 가정에 찾아간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방문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로 확대된다.

     

     

     

    1. 보건복지부는 90개 의료기관을 재택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하여,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했다.

    2. 이 사업은 의료진이 직접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어르신의 지역사회 거주를 돕는다.

    3. 특히 이번 공모를 통해 그동안 센터가 없던 39개 시·군·구가 모두 선정되었으며, 전국 총 422개소의 의료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4. 의료 취약지의 인프라 확충을 위해 기존 의원급 중심에서 병원급(23개소)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

    5. 정부는 2026년 통합돌봄 전면 시행에 앞서 재택의료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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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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