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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증 133매 기부한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

    2026.02.06 | 조회수 240 | 출처 : 기타정보

  • 헌혈증 133매 기부한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이 자발적 헌혈로 모은 헌혈증 133매를 기부하며, 병원 전체로 확산된 지속적인 헌혈 문화와 사회적 기여를 보여준다.

     

     

     

     

    1. 가천대 길병원 응급실 간호사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자발적 헌혈로 헌혈증 133매를 모아 병원에 기부했다

    2. 응급실 간호사들은 2024년에도 헌혈증을 모아 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한 바 있다.

    3. 가천대 길병원 의료진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200명이 헌혈에 참여해 단일 기관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 의사·간호사·행정직원뿐 아니라 의대생과 가천대 학생들도 헌혈 및 헌혈증 기부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5. 병원 측은 이러한 활동이 병원의 철학인 ‘박애, 봉사, 애국’을 실천하는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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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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