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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진료 참여 '저조'…복지부 '332곳 추가' 확대

    2026.02.05 | 조회수 132 | 출처 : 데일리메디

  • 방문진료 참여 '저조'…복지부 '332곳 추가' 확대

    의원 66곳·병원 26곳·한의원 238곳 등 참여…3년간 예산 535억 투입

     

     

     

     

    정부는 거동 불편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방문진료 시범사업 참여 기관을 332곳 추가 확대하고 수가 산정 횟수도 늘리기로 했다.

     

     

     

    1. 보건복지부는 방문진료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의원 66곳, 병원 26곳, 한의원 238곳 등 총 332개 의료기관을 시범사업에 신규 참여시킨다.

    2, 2019년 시작된 이 사업은 의사가 직접 환자 가정을 방문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 환자의 95% 이상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3. 하지만 실제 수가를 청구하는 의료기관의 참여율이 낮고 수도권 편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4. 이에 정부는 정기적인 진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의사 1인당 방문진료 수가 산정 횟수를 기존 100회에서 140회로 확대했다.

    5. 또한 의원급 참여가 적은 지역은 보건소와 병원의 참여를 예외적으로 허용하며, 향후 3년간 약 5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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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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