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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20→40만원…간호사·응급구조사 15→30만원

    2026.02.02 | 조회수 687 | 출처 : 데일리메디

  • 의사 20→40만원…간호사·응급구조사 15→30만원

    12년 동결 재난현장 응급의료 '보상' 현실화…DMAT 활동수당 '2배 인상'

     

     

     

     

    정부는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재난의료지원팀(DMAT)의 활동수당을 12년 만에 2배로 인상하여 보상 체계를 현실화했다.

     

     

     

    1. 보건복지부는 재난 현장에서 응급환자 구명 활동을 수행하는 DMAT 인력의 사기 진작을 위해 활동수당을 100% 인상하기로 했다.

    2. DMAT는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중증도 분류와 응급처치 등 핵심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3. 이번 인상은 2014년 수당 도입 이후 처음으로, 최근 현장 활동 시간이 급증함에 따라 커진 업무 부담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4. 개정된 지침에 따라 8시간 이내 활동 기준 의사는 40만 원,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는 30만 원, 행정 인력은 20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5. 정부는 이번 조치가 현장 인력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재난 의료 대응 인력의 근무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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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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