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계뉴스
  • 서울대 874억·연대 909억·삼성서울병원 497억

    2026.01.28 | 조회수 307 | 출처 : 데일리메디

  • 서울대 874억·연대 909억·삼성서울병원 497억

    기부금으로 진료 부문 '적자' 메꿔…서울아산병원 209억·가톨릭의료원 94억

     

     

     

     

    의정 사태 장기화로 인한 의료 수익 적자 속에서 빅5 병원의 기부금 수익이 경영 유지를 위한 핵심 자금 역할을 하고 있다.

     

     

     

    1, 2024년 재무제표 분석 결과, 연세의료원(909억)과 서울대병원(874억) 등 대형 병원들이 막대한 기부금 유입으로 유동성 위기를 방어했다.

    2. 특히 서울대병원은 연구비 성격의 지정 기부금이 급증하며 전년 대비 2배 가까운 기부금 수익을 기록해 진료 손실을 보전했다.

    3. 삼성서울병원 역시 그룹 계열사의 목적형 기부 등에 힘입어 500억 원에 육박하는 기부금을 확보하며 경영 방어에 성공했다.

    4. 과거 건축 기금 위주였던 기부금은 최근 R&D 및 운영 자금으로 용도가 변화했으며, 실제 의료진 인건비와 당직비 지원에 투입되고 있다.

    5. 병원 관계자들은 진료 수익만으로 고정비 감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부금이 병원 운영을 지속하게 하는 '생명 유지 장치'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 기사 원문 보러가기 ◀

    언론사 : 데일리메디

     

     

     

     

     

    ※이 요약은 기사의 핵심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전체 내용을 보려면 원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