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스투고(to GO)
간호사로 일하면서 이럴 때 나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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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스케입 운영자입니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힘든 점은 태움뿐만이 아니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임상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이 겪으셨을 고충들!
나도 이럴 때 간호사 또는 간호 학생으로서 현타 온다...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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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없이 입사해서 밑에 들어오는 쌤들은 쌤들끼리 친하고 먼저 온 사람들은 이미 친해져있고..걍 낙동강 오리알임...병원에서 쌤이 부를때 대답할때 말고 입 연적이 없는거같음
SAMPLING 오더 시행시 용기에 네임표 붙인사람, 샘플링한사람, 검체물을 검사실에 내린 사람이 다 다르다. 근데 샘플링 한사람에게만 시말서와 권고사직을 강요한다, 시말서와 사직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쓰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인계하기 직전 환자 상태 안좋아져서 옵타 3시간했지만 옵타수당은 역시 없다...
환자한테 기빨려 인성없는 샘들한테 뭐라도 배우겠다고 비위맞춰야는게 어렵군요
다른 부분은 그러려니하고 넘기는 부분인데 정신과 진료필요한 인격장애 진상들 상대하는건 너무 고역이에요 이게 제일 힘들어요 수긍이 불가능한 대상자에게 대화가 필요한가요 ㅠㅠ
바쁜데 환풍기 꺼달라했을때 제일 화가났습니다
간간통 병동이라고 원무과에서 올라가면 알아서 다 해준다고 설명 듣고 올라올때
보호자들은 여기서 다 알아서 해준다고 했는데 이런일 왜 자기들이 준비해야하냐고 물어볼때 근데 심지어 진짜 사적인 일이어서 안내한 일이었을때 현타 오지게 와요
ㄹㅇ 공감,..
수액 속도 맞추는것도 쉽지않고 정신없고 바쁠땐 풀로 틀려있고 환장합니다
오늘 절반 풀드롭되서 현타 오지게오네요... 신규도 아닌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