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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로 일하면서 이럴 때 나 좀 힘들다

  • 안녕하세요~! 너스케입 운영자입니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힘든 점은 태움뿐만이 아니죠!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임상에서 일하시는 선생님들이 겪으셨을 고충들!

    나도 이럴 때 간호사 또는 간호 학생으로서 현타 온다...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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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기 없이 입사해서 밑에 들어오는 쌤들은 쌤들끼리 친하고 먼저 온 사람들은 이미 친해져있고..걍 낙동강 오리알임...병원에서 쌤이 부를때 대답할때 말고 입 연적이 없는거같음

    26.03.26 23:33:34
  • SAMPLING 오더 시행시 용기에 네임표 붙인사람, 샘플링한사람, 검체물을 검사실에 내린 사람이 다 다르다. 근데 샘플링 한사람에게만 시말서와 권고사직을 강요한다, 시말서와 사직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쓰지 않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5.04.15 23:04:14
  • 익명

    인계하기 직전 환자 상태 안좋아져서 옵타 3시간했지만 옵타수당은 역시 없다...

    25.02.18 18:55:16
  • 익명

    환자한테 기빨려 인성없는 샘들한테 뭐라도 배우겠다고 비위맞춰야는게 어렵군요

    24.07.02 21:56:48
  • 익명

    다른 부분은 그러려니하고 넘기는 부분인데 정신과 진료필요한 인격장애 진상들 상대하는건 너무 고역이에요 이게 제일 힘들어요 수긍이 불가능한 대상자에게 대화가 필요한가요 ㅠㅠ

    24.06.24 14:44:26
  • 익명

    바쁜데 환풍기 꺼달라했을때 제일 화가났습니다

    24.05.05 03:39:01
  • 익명

    간간통 병동이라고 원무과에서 올라가면 알아서 다 해준다고 설명 듣고 올라올때
    보호자들은 여기서 다 알아서 해준다고 했는데 이런일 왜 자기들이 준비해야하냐고 물어볼때 근데 심지어 진짜 사적인 일이어서 안내한 일이었을때 현타 오지게 와요

    24.04.21 17:15:25
  • 익명

    ㄹㅇ 공감,..

    24.04.17 11:15:42
  • 익명

    수액 속도 맞추는것도 쉽지않고 정신없고 바쁠땐 풀로 틀려있고 환장합니다

    24.04.12 10:36:49
  • 익명

    오늘 절반 풀드롭되서 현타 오지게오네요... 신규도 아닌데 참.

    24.05.14 01:2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