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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 위치에서 일 하는 것 같다”

    2026.06.01 | 조회수 181 | 출처 : 데일리메디

  •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 위치에서 일 하는 것 같다”

    외과 전담간호사 업무 중복·역할 모호 등 해결 필요…법적 안전망·전문교육 부재

     

     

     

     

    대한외과학회에서 전담간호사의 모호한 업무 경계와 정체성 혼란을 지적하며, 법적 보호 등 시급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1. 최근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전담간호사와 전공의 간의 업무 중복과 역할 경계의 모호성이 핵심 문제로 제기됐다.

    2. 전담간호사들은 전공의 공백을 메우고 있으나, 역할이 불명확해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 것 같다'며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3. 일부 전공의 복귀에도 병동 시스템은 다직종 협업 체계로 변하여, 역할 중첩과 소통 분절 등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된 상태다.

    4. 현장에서는 경제적 보상 및 승진 체계 부재, 수술실 전담간호사를 위한 체계적 교육 미비 등을 고질적인 한계로 꼽았다.

    5. 해결책으로 법적 안전망 구축, 전문 교육 시스템 마련, 입원 전담 전문의 활성화, 가치 기반 보상 체계 개선 등 4대 과제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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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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