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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간호사 장학생 20명 중 4명은 이탈…실효성 의문
2026.05.29 | 조회수 149 | 출처 : 기타정보
인천 공공간호사 장학생 20명 중 4명은 이탈…실효성 의문
1. 인천시가 공공의료 인력 확보를 위해 선발한 공공간호사 장학생 20명 중 4명이 의무 근무를 채우지 못하고 퇴사했다.
2. 이 제도는 1인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받는 대신 졸업 후 인천의료원에서 2년간 의무 근무를 해야 하는 조건이다.
3. 중도 퇴사 시 장학금 원금은 물론 법정이자까지 전액 반납해야 함에도 이탈이 발생해 제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4. 의료계는 공공의료원의 만성적 인력 부족, 높은 업무 강도, 상대적으로 열악한 처우를 주된 이탈 원인으로 꼽았다.
5. 인천시는 장학생들의 정확한 퇴사 사유를 파악하고 근속을 유도할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
언론사 :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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