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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증성 장질환 치료, '전담 간호사' 역할 갈수록 커진다

    2026.05.20 | 조회수 111 | 출처 : 데일리메디

  • 염증성 장질환 치료, '전담 간호사' 역할 갈수록 커진다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전담 간호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전용 수가 및 인증제 도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 최근 의료계에서는 평생 관리가 필요한 염증성 장질환(IBD) 치료에 있어 다학제 접근과 전담 간호사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2. 현장에서 전담 간호사들은 복잡한 약물 복용 안내와 환자 심리 지지는 물론, 여러 진료과 간 치료 일정을 조율하는 핵심 코디네이터 역할을 수행한다.

    3. 소아기부터 성인기까지 치료 연속성이 중요한 질환 특성상, 전담 간호사는 의료진과 환자를 잇는 소통 창구로서 치료 순응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4. 그러나 간호사 한 명이 진료 지원부터 교육까지 많은 역할을 수행함에도, 이를 제대로 보상해 줄 독립적인 수가 체계는 전무한 실정이다.

    5. 전문가들은 전담 간호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표준화된 인력 양성 교육과 공식 인증제, 실질적인 수가 연계 등 제도적 뒷받침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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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데일리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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