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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간호사·복지사 함께 돌본다지만···“인건비 의원 몫, 보상은 없다”
2026.04.23 | 조회수 173 | 출처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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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간호사·복지사 함께 돌본다지만···“인건비 의원 몫, 보상은 없다”
통합돌봄의 핵심인 재택의료 다학제 팀이 인건비 부담과 보상 체계 부재로 인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 재택의료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역할을 분담하여 환자를 통합 관리하는 다학제 팀 모델을 지향한다.
2. 하지만 주 수행기관인 소규모 의원급 의료기관이 전문 인력을 직접 고용하고 유지하는 데 큰 부담을 느낀다.
3. 특히 사회복지사나 영양사 등 팀 운영에 필수적인 인력에 대한 별도 수가가 없어 보상 구조가 미비한 실정이다.
4. 이로 인해 현장의 의사와 간호사가 환자 진료뿐만 아니라 복지 자원 연계와 사후 확인 업무까지 모두 떠안게 된다.
5. 통합돌봄 제도의 안정적 안착을 위해서는 의료와 복지가 혼합된 서비스를 충분히 반영하는 새로운 수가 체계가 시급하다.
언론사 : 여성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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