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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 ‘임시 인력’ 아닌 ‘전문의·전공의와 한 팀’ 돼야"
2026.04.15 | 조회수 194 | 출처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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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 ‘임시 인력’ 아닌 ‘전문의·전공의와 한 팀’ 돼야"
현직 전문간호사는 의정 사태 이후 전문간호사가 환자 안전과 진료 연속성을 유지하는 핵심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업무 범위 명확화와 적절한 보상을 촉구했다.
1. 서울아산병원 정기재 전문간호사는 의료 공백 상황에서 전문간호사가 단순 보조를 넘어 진료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
2. 전공의 부재로 전문간호사 업무가 진료 지원(PA)으로 확대됐으며, 야간과 주말을 포함한 24시간 진료 체계를 실질적으로 지탱하고 있다.
3. 전문간호사는 임상 전문가로서 환자 상태를 판단하고 의사결정에 개입하며, 의사와 간호사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진료 연속성을 확보한다.
4. 하지만 간호법 제정 후에도 현장 업무 범위가 여전히 모호해 심리적 부담이 크며, 늘어난 업무에 따른 교육과 보상 체계는 미흡한 실정이다.
5. 따라서 전문의·전공의와 협력하는 팀 기반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간호사의 임상 경험을 표준화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언론사 : 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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