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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환자 수용 인센티브…중증 40만원·경증 20만원

    2026.01.23 | 조회수 190 | 출처 : 데일리메디

  • 응급환자 수용 인센티브…중증 40만원·경증 20만원

    부산시, '응급실 뺑뺑이' 해결책 제시…거점병원 지정 등 구조 개선

     

     

     

     

    부산시는 '응급실 뺑뺑이' 사태를 막기 위해 중증도별 맞춤형 이송 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수용 시 최대 4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1. 부산시는 응급환자 과밀화를 해소하고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지역외상거점병원 지정 및 약물중독 순차 진료체계 도입을 발표했다.

    2. 권역외상센터의 쏠림 현상을 차단하고자 경증 외상환자를 전담할 '지역외상거점병원' 2곳을 신규 지정해 역할 분담을 유도한다.

    3. 수용 거부가 잦은 급성 약물중독 환자를 위해 대학병원과 지역 병원 9곳이 협력하여 중증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료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4.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환자 수용 시 중증은 건당 40만 원, 경증은 20만 원의 이송 지원금을 시비로 지급할 계획이다.

    5. 응급 처치 후에는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체계를 갖춰 환자 안전과 의료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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