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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병오년(丙午年) '병원장 리더십' 주목

    2026.01.08 | 조회수 83 | 출처 : 데일리메디

  • 2026 병오년(丙午年) '병원장 리더십' 주목

    순천향서울·노원을지·일산백 병원장 '교체'…삼육서울·의정부을지병원 '연임'

     

     

     

     

    2026년을 맞아 주요 대학병원과 공공의료기관들이 새로운 병원장을 임명하거나 기존 체제를 연임시키며 경영 안정과 중장기 전략 정비에 나섰다.

     

     

     

    1.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은 이정재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서울병원에는 이성진 원장을 새롭게 임명하여 리더십을 교체했다.

    2. 백중앙의료원은 일산백병원장을 지낸 서진수 교수를 의료원장으로 선임했으며, 을지대학교의료원은 유탁근 원장이 의료원 전체를 총괄하게 되었다.

    3. 광주보훈병원과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등 주요 공공의료기관들도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새 수장으로 맞이했다.

    4. 한편, 삼육서울병원 양거승 원장과 의정부을지병원 송현 원장은 연임에 성공하며 기존 경영 체제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5. 이번 인사는 내부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중증·응급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책임 의료의 역할을 다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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